하루두끼식사
일 주일간의 식사기록(8/16~8/22)
yewon/예원
2020. 8. 24. 05:49
6개월 만에 외식도 하고 탄수화물도 많이 섭취한 일주일간의 식사 기록
점심 | 저녁 | |
16 일 | 라면 (달걀 1개랑 라면국물, 자두) | 필리치즈 스테이크 (과일) |
17 월 | 불고기, 달걀찜 | 필리치즈 스테이크, 토마토 샐러드 |
18 화 | 닭찜 | 오뎅국, 부침개 |
19 수 | 가자미 오븐구이, 오뎅국 | 샌드위치, 감자 |
20 목 | 삼계탕(달걀, 코울슬로우) | 피자, 핫도그 |
21 금 | 피자, 감자(과일) | 베트남 음식 외식 |
22 토 | 샌드위치(과일, 달걀) | 띠앙, 불닭볶음면 |
(괄호) 안은 제가 따로 먹은 음식들이에요.
장 보러 간 곳은 알디(ALDI)에요. 알디로 장 보러 가면 30불 정도면 푸짐하게 사고도 남았는데 남편과 함께 가면 빵, 치즈, 햄, 과자 등을 많이 사는 편이라서 좀 비용이 많이 나와요. 80불 넘게 나왔어요. 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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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이저 번을 사고 쉐이브드 스테이크를 사게 되어서 남편이 원하던 필리 치즈 스테이크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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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요일에는 급하게 쇼핑을 해야 할 일이 생겨서 월마트 갔다가 코슷코 들려서 피자랑 핫도그를 사 가지고 와서 먹었어요.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살짝 당황했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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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요일에는 시동생이 갑자기 집을 방문해서 식사 할 곳을 찾다가 베트남 식당에 다녀왔어요. 주차장에 테이블을 놓고 영업을 하고 있는데 오랜만에 따듯한 쌀국수를 먹었어요. 포장을 많이 해서 그런지 국수를 덜 익혀서 내놓아서 국물이랑 건더기만 많이 먹고 국수는 거의 남겼어요. 어차피 탄수화물을 피하려고 했으니 다행이에요.
토요일 저녁은 띠앙이라는 프랑스식 가정요리하고 채소를 오븐에 굽는요리에요. 남편은 채소만 먹고 배가 고프다고 해서 한국에서 온 불닭볶음면을 추가했어요.
저녁에는 조금이라도 탄수화물을 먹기는 하는데 생각보다 많이 먹게 된 한 주였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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